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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BBC 최저 평점 폭탄, 손흥민 떠난 토트넘 새 에이스 기대받던 히샬리송, 선발 중 최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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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비야레알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승리했지만, 공격수 히샬리송에 대한 평가는 냉정했다. 영국 BBC는 히샬리송에게 선발 출전 선수 중 가장 낮은 평점을 부여하며 부진을 지적했다.

UCL 복귀전 승리에도 빛바랜 히샬리송의 활약

토트넘은 지난 17일(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비야레알과의 2025-2026시즌 UCL 리그 페이즈 첫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전반 4분, 비야레알 골키퍼의 자책골로 얻은 행운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귀중한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이는 토트넘의 UCL 복귀전 승리이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UCL 데뷔전 승리이기도 하다. 또한, 토트넘은 UEFA 주관 홈경기 21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홈에서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

하지만 이날 선발 출전한 히샬리송은 후반 32분 랑달 콜로 무아니와 교체되며 벤치로 물러났다. BBC는 히샬리송에게 평점 6.02점을 부여했는데, 이는 교체 출전 선수들을 제외하면 선발 선수 중 최저 평점이다. 케빈 단소(5.91점), 브레넌 존슨(5.62점), 콜로 무아니(5.54점)만이 히샬리송보다 낮은 평점을 받았다.

이적 후 기대에 못 미치는 활약, 매각설까지

히샬리송은 2022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에버턴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큰 기대를 모았다. 당시 토트넘은 그의 영입을 위해 6000만 파운드(약 990억 원)라는 거액을 투자했다. 하지만 잦은 부상과 부진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을 보였다.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15경기에서 4골 1도움에 그치는 등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는 '매각 0순위'로 거론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달 번리와의 EPL 개막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고, 맨시티와의 2라운드 경기에서도 긍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반전의 기회를 잡는 듯했다. 일부에서는 손흥민의 이적 후 토트넘의 새로운 핵심 선수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왔다. 하지만 본머스와의 3라운드 경기에서 평점 3.25점을 받는 등 다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히샬리송이 앞으로 토트넘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용어해석

  1.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유럽 축구 연맹(UEFA)이 주관하는 유럽 최상위 클럽 축구 대회.
  2. 토트넘 홋스퍼: 잉글랜드 프로 축구 리그 프리미어리그에 속한 축구 클럽. 런던을 연고로 한다.
  3. 프리미어리그(EPL): 잉글랜드 최상위 프로 축구 리그.
  4. 자책골: 축구 경기에서 자기 팀 선수에 의해 자기 팀 골대에 들어간 골.
  5. 매각: 기업이나 자산 등을 다른 사람에게 파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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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토트넘, #UCL, #BBC평점,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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